charmhsp
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  아쉬운 석별의 정  
     
     

    사회복무요원으로 그 동안 근무해 준 정근욱 학생이 복무 기간을 마치고 오늘 전역을 하게 되었네요.

    어르신들 손 하나하나에 반지를 직접 만들어 끼워 드리고 건강히 잘 계시라고 인사를 드렸답니다.

    보내는 어르신들도 떠나는 근욱 학생도 아쉽기만 합니다!

    "잘가요!  그동안 정말 수고 많았고 고마웠어요~~^^" 
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원예치료-히야신스와 ...
    2017-01-17
     
    정유년 닭가면을 쓰고...
    2017-01-16
     
    아쉬운 석별의 정
    2017-01-16
     
    참사랑호스피스의 특...
    2016-12-28
     
    참사랑호스피스 요법...
    2016-11-16
     
    2016 작품전시회
    2016-10-04
     
    미술치료
    2016-08-04
     
    더운 여름날도 즐겁게...
    2016-07-13
     
    5,6월 생신잔치와 둥...
    2016-05-31
     
    파랑새 오카리나 연주...
    2016-05-31
     
    민요웃음치료와 오카...
    2016-04-19
     
    에바다워쉽 공연
    2016-04-19
     
       
       1 2 345678910